자본주의 계절감..

2021. 11. 1. 00:19

할로윈이 끝나자마자 브금을 캐롤로 바꾸고 크리스마스 관련 작업 준비중입니다.

이 훌륭한 자본주의 계절감... 으음..

 

(사실 크리스마스 픽스퀘어 점포 이미지와 아바타는 할로윈 작업하면서 미리 같이 작업해 준비해 뒀었답니다.)

이렇게 온라인 행사로 휘리릭 지나가버린 할로윈이었습니다.
올해는 블로그 포스팅할 시간도 없었구나.. 
얼른 홀리데이 준비를 하지 않으면 이번처럼 수면부족 사태가 일어날테니 좀 부지런히 일해야겠습니다.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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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페이지 수정.

2021. 10. 26. 23:47

티스토리 모바일웹 개편 공지를 보고서도 떠올리지 못하고 있다가 방금
문득 생각나서 확인해 보니 모바일 모드로 http://doll.byus.net/candys/ 에서
리다이렉팅 해놨던 경로가 다 날아가 있더군요. 


할로윈 I·doll행사때까지 너무 시간이 없어서 일단 급하게 경로만 살려두고 갑니다.  

(티스토리는 모바일웹에서 쓸데없이 한참 내려야 하는 헤더 이미지나 좀 어떻게 해주면 좋겠습니다만.. )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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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백

2021. 10. 20. 19:01

노벨티 상품(???)으로 쓰려고 이런 걸 제작했습니다. 

DIY 드링크백입니다~!! 
어떤 이벤트를 할지는 아직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만 
일단 나름 마음에 들게 만들어 진 것 같아 뿌듯합니다. *_*//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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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여름부터 오비츠11 부츠를 사고 싶어~!!! 
증상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사실 가장 가지고 싶었던 것은 SK쿠튀르의
초하이퀄러티의 앵클부츠였는데 
가격 자체가 월등히 높은 데다가 이렇게까지 정교한
신발이라면 과연 프린트 드레스들과 궁합이 좋을까가 
결국 마음에 걸려 포기..

+ 오비츠 행사관련 트윗을 둘러보다
오비츠사 웨지힐을 신은 아이의 사진에 급하게 꽃혀 
아래의 두 신발을 질렀습니다. 

그리고 장바구니에 넣을 때부터 마음먹었던 대로
비즈를 검은색으로 교체해 주었습니다. 

다행히 비즈여밈이 고정이 아니라 아래처럼
열리는 스타일이라 교체하기는 편했습니다.
단지 신고 벗기다보면 빨리 헐지 않을까..

일단 결과물은 살짝 더 고급스러워 보여서 마음에 듭니다. (。≧ω≦)ノ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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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연향 가득한 밤..

2021. 10. 3. 20:11

모기로 인해 수면의 질이 좋지 못한 요즘 에어로졸만으로는 부족한 것일까 하고 
언제 샀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골동품 모기향을 피워보았습니다..
방안이 매캐하니 모기뿐만 아니라 인간까지 훈제되는 이 느낌...

랩상소우총 티파우더도 훈연향 강해서 좌절한 주제에 야망이 컸습니다..


에어로졸 잔량이 걱정되는 가운데 벌써 더이상 에프킬라를 들여놓지 않는 곳이
여러군데라 온 동네 마트를 다 뒤져봐야 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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