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n't she lovely?

2007. 6. 21. 03:11


게으름벵이 이모가 홀랑 넘어가 있는 아엘.
아마 나나 부추네 집 통틀어 그냥 입고 간다는 게
가능한 유일한 아이가 아닐까.

(아마 저 부추란 글자는 한자로 뜨겠지..)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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