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오비츠11 드레스 착용샷부터. 

 

드디어 명절전에 아미아미까지 도착했습니다.
(배송료는 1/6정도인데 거의 같은 시간이 걸려 도착한 중국 EMS vs 일본 소형포장물... )


그리고 리뷰할  피코도 큐트 10 바디.
비오는 날 보조조명으로 대충 찍은 사진들이라 사진의 질은 이해해 주시기를.. 
데포르메가 많이 들어간 바디입니다. 

크기는 의외로 커서 피코니모 P보다도 큽니다. 
관절 분할이 단순한 건 구매전에 봐서 알고 있었지만  
구형 조인트는 목에만 있고 나머지 사지 관절은 단순히 끼우게 되어 있을 뿐인데 
어깨쪽에 유격이 있어 힘을 줘 눌러도 사진처럼 뜹니다. 
뜨거운 물로 수정하면 좀 덜 뜰지도 모르겠는데 당분간은 시간이 없어서.. 

다리 형태때문에 긴바지같은 건 다른바디들과 호환이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바디보다도 문제가 될 것 같은 게 발... 

길이도 길이지만 형태가... 첫번째 사진에서 신고 있는 건 무려....

포켓쿠마코 신발입니다..

신길 신발이 없어요!!
핸드스케일처럼 도색이라도 해야 하나..
아무리 극단적 디포르메 바디들이라지만 이렇게까지 인외를 주장하는 건 좀 그렇지 않니? 

Piccodo Cute body 10 comparison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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