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는 과연 휴가인가! 에 대한 글을 읽고 있다가 오랫동안 만나지 못하고 있는 친한 친구둘과
같이 했던 휴식없이 8시간 스파르타 수다 호텔숙박모임이 떠올랐습니다.



본인 포함 3명의 조식을 대하는 태도.


1. K(본인) : 조식!을 먹어야 하는 건 아니지만 언제나 빈약한 체력탓에 뭐라도 먹지 않으면 체크아웃을 위해 움직일 수 없어서 조식을 먹으러 가는 타입.


2. S : 아침잠이 많은 편도 아니고 매끼 어머니가 챙겨주시는 아침밥에 길들여져 있으므로 K가 밥을 먹으러 가면 그냥 같이 조식을 먹으러 가는 타입. 

 

3. N : 평소 아침을 먹지 않아 조식을 먹을 필요성을 느끼지는 않으나 나머지 둘이 먹으러 가면 왠지 나도 먹으러 가지 않으면 억울한 것 같아 먹으러 가는 타입.  

이래서 셋이서 눈도 제대로 못뜬 좀비상태로 조식을 먹으러 갔었습니다. 

여러분은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다면 호텔 조식을 챙겨 드시는 타입이신가요? 

Posted by Candy smoothi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