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백업

2021. 5. 13. 21:46

페인팅 보조용 팔레트 반지를 써봤습니다.
의외로 편합니다.
문제는... 다음번 필요할 때 과연 어디다 뒀는지 기억할 수 있을 것인가!!  

+ 아크릴 물감이라 매번 씻기는 좀 귀찮을 듯..  

 

큰맘먹고 오래된 백업CD들을 모두 처리하려고 외장 ODD를 질렀습니다. 
그리고 오랫만에 DVD를 돌려 봤습니다. 
이노센스의 정경 내용이 기억안나서 뭐지 했더니 
그냥 카와이 켄지 뮤직비디오잖아!!! 

 

+ 의외로 이노센스가 OTT쪽에 없어서 재탕을 못해서 몰랐는데
(주변에 이노센스 보면서 안졸았다는 사람 본인 밖에 없음.)
공각기동대도 그렇지만 이쪽도 서양 영화 비쥬얼 쪽에는 꽤나 영향을 줬더군요. 
카메라 움직임이나 배경 잡는 느낌이 왠지 블레이드러너 2049 감독 아니면 비쥬얼디렉터 이거 본적 있을 듯. 

 

당시 골렘 만드는 상식(?)이 있었기 때문에 이 단어를 보는 순간 으응? 진실? 하고 생각했습니다만..
다시 검색해 보니 문제의 헤브류 단어 해석이 10년동안 좀 바뀐듯.. 
진실의 일부를 떼어내면 거짓이 아니라 죽음..인가.

글고 보니 UtaiIV:Reawakening가사 아시는 분..은 없겠지요.
1절은 UtaiI III 랑 같은데 2절이 달라서.. 
일단 구글링 해봤는데 일웹쪽에서 안떠요. 
헐리웃판이 망했는지 일본인들도 2절 가사 달라진 거 모르는 눈치..  
이카즈치노 미코토~ 어쩌구 하고 들리는 데 그게 말이 되나?? 라는 기분입니다. 

 이거 고어(古語)라서 제 실력으론 듣고 이해하는 거 절대 무리. 

 

+ 데이터 백업하면서 찾아낸 노래.

의외로 랩인척 하면서 랩이 아닌 듯 따라부르기 편합니다.

흥얼거리기 편해서 나름 좋아하는 곡입니다.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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