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버야 기운을 내...

2018.06.11 22:08


나름 안해봤던 방식의 오더로 걱정하다가 예정보다 일찍 업데이트를 시작했습니다만.. 
느려터진 인터넷+ 엣시 서버의 합작으로 결국 한벌 등록에 몇분씩 잡아 먹어 땀을 뻘뻘 흘리며 리스팅. 

 으음.. 다음엔 어떻게 해야 할지 생각 좀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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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신도림 그린아트홀에서 열리는 쪼꼬만 알콩돌콩에 캔디스무디가 참가합니다. 


부스 위치는D4-2입니다. 

오비츠11 프린트 드레스 중심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이 놀러와 주세요. ヾ(@~▽~@)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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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I・Doll West VOL.26 参加いたします。


ブースはI 18です!

オビツ11サイズのオリジナルプリントドレスを準備しています。
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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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등에서 재가 폴폴 날리는 기간. 
행사 공지들은 아마도 다음주 초쯤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큐포쉬 프린트 드레스들 착용 사진들이나 모아서 올려봅니다. 
(But, 이번 행사에 큐포쉬 원피스들은 거의 들고가지 못할 것 같습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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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트로위고

2018.05.15 21:23


시간과 돈이 없을 수록 딴짓이 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간의 천성.
책상요정에 대한 욕구를 잠재우고자 지난번에 사온 메카트로 위고를 한채 조립해 봤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 게이트정리등등은 건너뛰면서 작업했습니다. 
새로 도착한 나일론 플라이어도 합류.
저렴한 녀석으로 질렀더니 생각보다 턱이 벌어지지 않아
 직경 1cm 넘는 녀석은 물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메카트로위고는 1/35 스케일이라 딱히 지장이 없었습니다. . 
일단 플라스틱에 상처없이 파츠 맞물리는 힘을 줄 수 있다는 점은 편하더군요.  

이것으로 안그래도 어수선한 책상 위 뭔가 더하고 싶은생각이 줄면 좋겠습니다만..  (그럴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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