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fore the Holiday!!!

2018.10.30 22:06

크리스마스 오비츠11 프린트 원피스 クリスマス オビツ11 Christmas Obitsu11

세상은 할로윈을 외치고 있는 지금, 정작 작업하고 있는 것은 크리스마스입니다.
그럴싸한 기분을 내려고 캐롤을 틀어놓고 있습니다.  


이번 원단에는 이전부터 생각해 오던 골드 스탬핑 작업을 해 보았습니다. 


왜 이제야 시도를 하게 되었냐 하면 스탬프 제작을 위한 비용과   
원단의 수축률, 만곡률이 매 출력시 다르기 때문에 같은 크기로 작업해도
 절대 같은 크기로 출력되지 않는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인가 때문이었습니다. 
원단에 정확하게 스캠핑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부분은 당연히 감안하더라도요. 

그나마 골드의 경우는 좀 어긋나더라도 아웃라인 느낌으로 괜찮습니다만, 

실버 잉크의 경우 입자가 굵어서 밑그림을 완전히 덮어 버리기 때문에
 크기차이와 위치 엇갈림이 너무 두드러지게 튀어서 결국 제작을 각하 했습니다. T^T

결론. 크리스마스 특별 드레스들은 스탬프 제작 비용+눈송이 하나하나 찍어서 완성하는 품값을 고려 현재의 가격을 책정했으니 많은 이해 부탁드립니다. 

비록 DTP특성상 붉은색은 마젠타가 강하고 녹색은 날아가 버렸지만
세트병이 있는 사람으로 두 벌 나란히 완성하고 그럴싸한 분위기에 매우 뿌듯했습니다. 

http://www.etsy.com/shop/candysmoothie

+
 할로윈으로 갑자기 돌아와서.
오랫만에 푸치블라 원피스도 몇벌 업데이트 했습니다.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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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Of The Season

2018.10.26 17:06


슬슬 이런 시기로군요. 

일은 잔뜩 밀려 있지만 기분만이라도 내려
 대충 플레이리스트를 맞춰보았습니다.   

어째 할로윈 특집이 아니라 좀비 특집 플레이리스트인 느낌이.. ㆀㆀ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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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캔디스무디 부스에 들러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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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0일 신도림 그린아트홀에서 열리는 제 5회 쪼꼬만 알콩돌콩에 캔디스무디가 참가합니다. 
 부스 위치는  C3-2입니다. 

오비츠11 오리지널 프린트 드레스들를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많이 놀러와 주세요.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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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구 잡담..

2018.10.07 21:43

단기기억 용량이 별로 없는 타입이라 늘 메모지와 펜을 가까이 두고 살고 있습니다. 
프릭션펜의 존재를 안 다음부터는 실수로 묻어나도 원단을 버리지 않을 수 있어 애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보니 어느새 저만큼이나 모였네요. 
  (그냥 단지 문구류를 좋아하는 것 뿐일지도..) 
하지만 정작 이 글을 쓰게 된 원인은 저중 혼자 유니볼 출신 보라색 R:E 아이 때문.

젤잉크계열의 필기감을 좋아해서 그런지 잉크가 서걱서걱 걸리는 게 필기감이 아주 안맞습니다.  

결론.. 50엔 정도 차이라면 담에 그냥 프릭션이나 몇 개 더 사와지.. 




위가 IOS 트위터앱에서 보이는 이모티콘이고 아래가 크롬이나 사파리에서 보이는 이모티콘입니다.
개인 취향일지 모르지만 아래쪽이 훨씬 더 귀엽지 않나요?  😩 😩


Posted by Candy smooth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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